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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어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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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것은 넘어졌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
넘어졌다면
그냥은 일어나지 마세요.
한참 더 넘어진 상태로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지한 태도입니다.
넘어진 것은 창피한 것도 아니고
구차한 것도 아닙니다.
실패한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
진지하지 않은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진지하면,
설사 넘어졌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무엇인가 얻어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겁니다.
그대로 주저앉느냐,
아니면 분발하여 다시 일어 나느냐….
곧 민족의 명절 설입니다...
새해에는 더 가치 있는 목표를 설계하시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