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인사말씀 

 스스럼없이 코리아팰콘과 팰콘샵의 문을 두드려 주신 회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시대 최고의 기술력과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rc 맨을 저는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무엇인가를 탐구하며 배워 숙달하는 취미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보람 있는 일입니다.
피아노, 골프, 등산, 모형비행기, 등 어느것 하나 쉬운것은 없으며, 어렵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라도 에베레스트를 정복할 수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천신만고끝에, 목숨을 걸어야만 정복의 위대함을 이루어 내는 것이며, 아무나 다 할 수 있는일이 아닙니다.

모형비행기나 헬기에 관심이 있어 구입한다는 것은, 이제 입문을 한다는 것입니다.

구입하여 입문을 하였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이리저리 뒤져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럴때 누군가 앞서가는 사람이 있어 쉽고 빠른길을 알려주며, 어려운 코스마다 이정표도 붙여주고 그 이정표 밑에 본인의 이름을 새겨 넣는다면, 뒤따르는 사람은 그이름에 영원히 감사할것입니다. 까마득한 옛날에 지나간 선배의 훈훈함을 느끼며, 따라가는것입니다. 

 

또한 낭떠러지 암벽에도 로프를 걸어 편의를 제공해 준다면, 뒤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 로프를 믿어 의심치 않어며,  자기의 목숨조차 걸며 따라 오는것입니다.

먼저걸어간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썩지않는 로프를 걸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들이 우리사회의 어떤 일보다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희 팰콘샵은 동호회 코리아팰콘을 열어,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따라오는 후배들을 위해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겨 놓고 간다면, 공존하는 사회에 기여하는바가 될 것임을 결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리 멋진 비행기를  창조해서 멋지게 날려 보았지만, 훗날 나의 족적을 찾을수 없고 무명 인사로 쓸쓸히 사라져간다면, 한 rc맨으로써 너무 가혹하고 허무한 일입니다.
이 길을 걷는 사람으로써  정보를 공유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참여하고, 멋진 자료들과 화려한 족적들을 남기는 것은, 현 세대를 같이살아가는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고,

훗날 따라오는 후배들에게도  보람찬 일이 되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한 RC 맨으로써의 긍지이자 나의 이름에대한 자존심인 것입니다.

 

또한 훗날 나의 찬란했던 이력이 되어 영원히 기록에 남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코리아팰콘의 비행일지는 최정상의 사진가로 부터 찍히는 아름답고 훌륭한 스넵이며 기록사진입니다. 

젊은날의 추억들을 무릎위에 앉은 손자와 함께 감상한다는 것을, 감히 값으로 환산하지는 말아주십시요. 

 그런일들이   인생의 감동 그 자체임을 잊지 마십시요.    

 

저는 이런 일련의 사항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모임의 장이 있다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일임에 회원여러분도 같이 동감 하실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해주시는 모던 분들께
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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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팰콘 관리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