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입하여 입문을 하였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이리저리 뒤져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럴때 누군가 앞서가는 사람이 있어 쉽고 빠른길을 알려주며, 어려운 코스마다 이정표도 붙여주고 그 이정표 밑에 본인의 이름을 새겨 넣는다면, 뒤따르는 사람은 그이름에 영원히 감사할것입니다. 까마득한 옛날에 지나간 선배의 훈훈함을 느끼며, 따라가는것입니다.
또한 낭떠러지 암벽에도 로프를 걸어 편의를 제공해 준다면, 뒤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 로프를 믿어 의심치 않어며, 자기의 목숨조차 걸며 따라 오는것입니다. 먼저걸어간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썩지않는 로프를 걸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들이 우리사회의 어떤 일보다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희 팰콘샵은 동호회 코리아팰콘을 열어,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훗날 따라오는 후배들에게도 보람찬 일이 되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한 RC 맨으로써의 긍지이자 나의 이름에대한 자존심인 것입니다.
또한 훗날 나의 찬란했던 이력이 되어 영원히 기록에 남는 것입니다.
젊은날의 추억들을 무릎위에 앉은 손자와 함께 감상한다는 것을, 감히 값으로 환산하지는 말아주십시요. 그런일들이 인생의 감동 그 자체임을 잊지 마십시요.
저는 이런 일련의 사항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해주시는 모던 분들께 |

코리아팰콘 관리자 입니다!
서비스 링크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