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채널(펠콘보다 작은거)로 입문을 하였습니다.
한참 날리다보니 단계를 높이고 싶어 3채널 세스나를 구입하여 연습을 했었는데 조종이 미흡하여 여러번 견적이 나왔고,
지역적으로 장소가 좋은곳이 없어서 한동안 비행을 쉬고 있습니다.

다시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려다 보니 벌써 보유하고 있는 조정기가 5~6개(이것저것 살때마다 조정기가 따라오니)가 넘어 버렸네요.
아직 기체만 사서 자작또는 개조를 하기엔 미흡하여 , 다시 펠콘을 구입해 볼까 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기체와 배터리만 구입하고 조정기등은 다른것으로 대체해도 가능한지요?
또, 곤지암 근처에서 같이 비행에 도움을 주실분이 계신지요?

작은 도움이라도 기다리겠습니다.

E-Mail: cysysju@paran.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